본문 바로가기
링크오브아트

전시·공연 티켓 사기 피하는 법

링크오브아트 · 마지막 수정 2026-10-27

인기 공연과 전시는 예매가 열리자마자 매진되기도 해요. 그다음부터는 양도 글이 쏟아지고, 그 사이에 사기가 섞여요. 티켓 사기는 대부분 “표가 진짜 있다”는 증거를 보여 주는 것처럼 꾸미기 때문에, 화면보다 거래 방식을 보고 거르는 게 확실해요.

정가 예매는 공식 예매처에서

공연이나 전시가 어느 예매처에서 팔리는지는 주최 측 공지나 공연장 공식 사이트에 나와요. 예매처 주소는 전시 공연 예매 사이트 전시실에 모아 두었어요. 검색 광고로 뜬 낯선 “예매 대행” 사이트는 피하세요.

멈춰야 하는 신호

신호 왜 위험한가요
정가보다 훨씬 싸요 매진 공연을 싸게 파는 경우는 드물어요. 미끼일 가능성이 커요.
메신저로만 연락하재요 거래 기록이 남는 플랫폼 밖으로 데려가는 건 흔한 수법이에요.
입금을 서두르게 해요 “다른 사람이 기다린다”며 확인할 시간을 주지 않아요.
예매 화면 캡처만 보여 줘요 캡처는 쉽게 꾸미거나 여러 사람에게 돌려 쓸 수 있어요.
안전결제 링크를 직접 보내요 가짜 결제 페이지일 수 있어요. 플랫폼 안에서만 결제하세요.

양도받기 전 확인 순서

  1. 공식 양도·취소표 확인: 예매처나 주최 측이 공식 양도 서비스나 취소표 재판매를 운영하는지 먼저 봐요. 있다면 그쪽이 가장 안전해요.
  2. 양도 가능 여부: 공연에 따라 본인 확인 입장이라 양도가 아예 안 되는 경우가 있어요. 공지의 입장 방법을 확인해요.
  3. 판매자 확인: 경찰청 사이버범죄 신고 시스템이나 금융 앱의 사기 계좌 조회 기능이 있다면 계좌와 연락처를 조회해 봐요.
  4. 결제는 플랫폼 안에서: 중고 거래 플랫폼의 안전결제를 쓰고, 외부 링크로 온 결제 화면에는 카드 정보를 넣지 마세요.

이미 돈을 보냈다면

  1. 거래 은행 대표번호로 전화해 지급정지를 요청해요.
  2. 경찰(112)에 신고하고, 대화 내용과 입금 내역을 캡처해 둬요.
  3. 카드 정보를 넣었다면 카드사에 바로 알리고 재발급을 요청해요.

은행 공식 주소는 은행 홈페이지 바로가기 전시실에 있어요. 미술관 전시는 대부분 현장 구매나 공식 예약으로 충분하니, 미술관 관람 예약·할인 확인하기도 함께 보세요.

이 가이드와 이어진 전시실

다른 전시실은 링크모음에서 둘러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매진된 공연은 양도받는 방법밖에 없나요?
공식 취소표가 다시 풀리기도 해요. 예매처의 취소표 알림이나 주최 측 공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판매자가 신분증 사진을 보여 줬어요. 믿어도 되나요?
신분증 사진도 도용된 것일 수 있어요. 결제는 플랫폼 안전결제로만 하세요.
사기 판매자를 어디에 신고해요?
피해가 있다면 경찰(112)에 신고하고, 거래한 플랫폼의 신고 기능으로도 알리세요.

다른 관람 가이드